베트남 다낭에서 펼쳐진 GA스타금융서비스 창립 15주년 기념행사 모습. 사진=GA스타금융서비스
GA스타금융서비스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지난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3박 5일간 베트남 다낭에서 기념 워크숍을 개최했다.
창립 이래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을 넘어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15년의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 전국 지사와 임직원 한자리에…“15년의 성장, 함께한 결실”
서울·부산·대구 등 전국에서 모인 총괄지사 대표와 임직원 67명은 다낭 현지에서 합류해 회사를 함께 일궈온 동료들과 성과를 나누었다.
첫날 만찬에서는 현지 초청 가수 공연과 탱고, 노래자랑, 레크리에이션 등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 속에서 15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참가자들은 골프·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와 단합을 강화하며 ‘원팀(One Team)’ 정신을 확인했다.
정성훈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15년간 GA스타금융서비스가 전국적인 네트워크와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과 파트너사의 헌신 덕분”이라며 “다가올 15년도 ‘사람 중심 금융’ 철학을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 ‘사람 중심 금융’으로 성장…전국 네트워크 기반 확장
GA스타금융서비스는 지난 2009년 창립 이후 전국 지점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왔다. 고객 맞춤형 금융 컨설팅, 차별화된 리스크 관리, 철저한 윤리 경영을 통해 업계 내에서 신뢰를 확보했다.
특히 GA(법인보험대리점) 업계가 단순 ‘상품 판매’ 중심에서 ‘종합 금융 컨설팅’으로 진화하는 흐름 속에서 GA스타금융서비스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라는 차별화된 정체성을 구축했다.
정성훈 대표이사의 인사말 모습. 사진=GA스타금융서비스
■ 임직원 역량 강화·파트너십 확대... “지속가능 성장”
회사는 지속적인 임직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해왔다. 매년 정기 교육과 워크숍을 열어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있으며, 업계 주요 제휴사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정 대표는 “GA스타금융서비스는 앞으로도 윤리와 신뢰를 기반으로, 단순한 금융 판매가 아닌 고객 생애주기에 맞춘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 업계 기대 “15주년은 새로운 출발점”
보험업계 전문가들은 GA스타금융서비스의 15주년이 단순한 성과의 기록이 아니라, GA업계가 성숙 단계로 나아가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한다. 특히 해외 워크숍을 통한 비전 공유는 임직원의 결속을 강화하는 동시에 향후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와의 연계 가능성까지 엿보게 한다는 분석이다.
GA스타금융서비스는 앞으로도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 중심 경영을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금융 서비스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GA스타금융서비스(대표 정성훈)는 프리미엄에셋과 인코리아금융서비스의 통합에 맞춰 개발된 전산시스템 ‘STAUS(스타우스)’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 가는 가운데 특히, 대구권의 대표주자 조진호 세왕지사 대표는 “지난해 회사평균 1인당 월(月) 판매건수 2배에 가까운 10.2건 실적은 주인의식이 빚어낸 산물이다”라고 강조했다.
■ 주인의식은 롱런으로
‘부잣집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은 세왕의 풍요로움을 대변하면서 FP 누구에게나 通(통)하는 말이다.
팀제가 없는 이곳은 사원(FP)들의 수평적 구조와 일한 만큼의 충분한 대가라는 일 문화 정착 또한 조직안정과 지속성장의 토대가 되고 있다.
‘진정한 보험가치 전달은 FP가 행복할 때 실현 될 수 있다’는 조 대표의 신념은 소속FP 64명 중 대부분이 5년이상 장기근속 사원(47명)에다 우수인증설계사(39명), GA명장(17명)을 배출하는 등 범접치 못하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
여기에 10년 이상 35명, 15년 이상을 함께 해온 분들도 18명으로 ‘최선을 다해 사원의 성공을 돕고 노후를 함께하겠다는 롱런의 운영철학이 빛을 발하고 있다.
조진호 GA스타금융서비스 세왕지사 대표. 사진=제공
■세왕은 복지부터 출발
조진호 대표는 FP존중 정책을 제대로 실천하기 위해 보험사 재직 16년을 뒤로하고 2001년 11월 세왕지사의 모체인 대리점을 출범시켰다.
기존 사원 중심의 FP식구 제대로 챙기기 기조는 GA 성장전략으로 인식된 신입 우선 도입과는 처음부터 결이 달랐다. 탄탄한 개척활동과 고객중심의 영업활동은 느리지만 알찬조직으로 성장세를 지속했다. 2010년 대형GA 출발의 변곡점에서 대구권역 중심에서 신호탄을 쏘아 올린 세왕지사는 일할 맛 나게 하는 ‘For FP정책’의 일관성으로 이탈 사원 없는 지속성장의 결집체로 64명 프로FP의 활동상으로 영예와 풍요를 동시에 돌려받고 있는 것이다.
세왕지사의 For FP 핵심부서인 총무팀, 사진=제공윗줄 왼쪽부터 한정순·이선아·최은진·박서정 총무, 밑줄 왼쪽 김원희 과장·박재금 본부장(가운데)·조현주 차장
■사무실은 지식 충전소
현장 중심의 FP지원에 진심인 총무지원팀은 세왕지사의 컨터롤타워다.
손해보험에 대해 보다 전문성 확보를 위해 2011년 박재금 본부장을 영입하고 그를 필두로 자체교육을 중시하는 세왕지점은 직접 생보교육을 총괄하는 조현주 차장 등 전체 상품분석을 통한 FP 지원활동에 총력매진 했다. 이슈가 되는 상품분석 가이드 책자 보급도 세왕의 경쟁력이다. 현장 앞으로 전진배치된 총무팀의 일사분란한 지원체계 또한 For FP 정책의 일환이다.
세왕지사는 사우회를 중심으로 일사분란함을 자랑한다. 사진=제공
■고객 중심의 영업활동
사우회 중심으로 전 사원이 합심의 하모니가 연출된다. 오전 9시면 전원이 출석하고 오후 5시면 전원이 귀소하는 출근과 귀소가 자연스럽다. 이에 걸맞는 봉사품 지원체계가 유인책이 아닌 복지정책으로 인식돼 있는 것도 성장의 핵심포인트다.
세왕지사는 마감에 쫓기는 분위기가 없고 제휴사 시책에 휘둘리는 영업도 없다. 오로지 고객니즈에 기반한 고객중심의 영업활동만 있을 뿐이다. 완전판매를 위한 세심한 고객접근, 가족력, 수익자확인 캠페인 등 기존 계약자 터치는 일상이 되어 고객 불만을 줄이면서 활동력의 모티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보험계약유지율 역시 13회차 98%, 25회차 90% 이상으로 높은 효율경영으로 연결되고 있다. 한편, 우수인증설계사와 GA명장들의 활동과 사례발표는 전 사원에게 귀감이 되면서 전체 FP의 성장 디딤돌이 되고 있다.
세왕지사 해외 여행지. 이미지=제공
세왕의 가족들은 일 한 만큼 누리는 것이 불문률이 됐다. 사진=제공
■최고복지는 최대성장의 지렛대
출범 초부터 지켜온 월 1회 정기산행과 문화행사, 봄 체육대회, 여름 래프팅, 가을 산행, 겨울 눈꽃산행 등 친목행사는 차고 넘친다. 연초 1박2일 워크숍, 매년 빠짐없이 다녀오는 사원 해외연수는 그야말로 5대양 6대주를 다 돌아다닐 만큼 복지지원에 적극적이다.
세왕지사의 영업 잉여금은 설, 추석 휴가비와 시책비로 모두 전개된다. 이는 ‘일 할 땐 일하고, 놀 땐 제대로 논다’는 세왕 고유문화의 기반으로 잘 정착돼 있다. 그야말로 최고의 복지가 최대의 FP 성장으로 최상의 세왕지사 성장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조 대표는 “말로만 보다, 직접 행동으로 보상을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믿고 있다”라며 “열심히 일한 가족들에게 일에 대한 충분한 대가를 주는 것이 나의 소명이다”라고 강조했다.
■세왕의 롤 모델
세왕지사는 뛰어난 실력을 갖춘 인재들을 나열하기조차 어려울 만큼 우수FP의 집합소다.
임이순 FP. 사진=제공
이 가운데 임이순FP는 간절함과 성실함으로 30여년전 사업가의 아내, 예전 사모님 보다 더 부러움과 존경을 받는 FP 로 우뚝섰다. 그는 남편의 사업실패를 보고 있지 않았다. 곧 바로 대형생보사 설계사로 입문해 휴일도 없이 개척 활동을 시작했다. 대구 3공단, 북성로 공구골목을 개척했다. 토·일요일은 동네주변을 놓치지 않았다. 고객이 묻는 말이면 언제든 솔직한 그의 답변은 고객의 마음을 샀고 충성 고객층은 켜켜히 쌓였다. 초심을 잃지 않는 그의 활동 결과는 2024년 세왕의 연도 대상수상자, 롤 모델로 존중받고 있다. 임FP는"영원한 고객은 없습니다. 오늘에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라고 말한다.
박명희FP. 사진=제공
'보험은 사랑'이라던가, 무늬만 FP였던 박FP는 주택가 흙탕물에서 죽어가던 어린 유기견을 데려와 키우면서 일에 대한 관점이 바뀌었다. '다정도 병인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장애가 있는 유기묘 12마리와 유기견 3마리의 병원비와 사료값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을 하게 되는 등 이것이 동기부여가 됐다. 생명을 살리기 위한 그의 마음이 꿈에도 생각하지 못할 억대 연봉자로 올라서게 했다. 박FP는 "내가 가여워 했던 것들이 오히려 나를 일으켜 세웠고 보험을 알게했다"라고 말했다.
박춘미FP. 사진=제공
박춘미FP는 천성 보험인이다. 세상에 이런사람 있겠나 싶지만, 있다. 그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보험을 떠나 순수하게 돕는 마음이 보험으로 돌아온 케이스가 박FP에겐 유독 많다. 안동으로 시집온 베트남 여인을 언제든 돕는 백기사로 나선 일화는 생각지 못한 그분의 무더기 소개계약으로 연결됐다. 또, 식당에서 일면식도 없던 옆 사람의 곤경에 처한 통화 내용만으로 큰 돈(700만원)을 내준 계기는, 도움 받은 본인 뿐만 아니라 일가 친척, 주변분까지 소개로 이어지고 있다. 보험인은 이렇게 성장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박영희FP. 사진=제공
"고객일이 내일 아입니꺼" 박영희FP는 고객과 내가 따로 없단다. 가족이 없었던 고객이 상을 당했을 때 발인날까지 꼬박 3일간을 빈소를 지킨 일화는 예사롭지 않다. 바쁜 일상은 빈소에서 전화로 진행하면서 가신 분 곁을 지켰다. 임금체불로 고통을 겪던 고객을 위해 노무사를 연결시키면서 끝까지 해결하는 당찬 모습도 박FP다. 보험으로 만난 고객은 남이 아니라는 인식은 주변에서부터 알아주는 것인가. 소개계약이 끊이지 않는다. 박FP는 "보험을 하다보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라예"라고 말했다.
김희령FP. 사진=제공
소개계약의 진수를 보여주는 김희령FP. 소개영업 프로세스 3단계를 제대로 갖췄다. 소개로 처음 만난 고객은 보험에 대한 궁금점을 끝까지 들어준다. 두번째 만남에선 고객에게 맞는 최적의 플랜으로 제안하고 체결한다. 그날 결정을 못하면 고객이 더 고민할 시간(2~3일)을 준다. 답이 없으면 가망고객으로 둔다. 고객이 되고 세번째 만남에선 철저히 내사람으로 만든다(식사. 선물 등) 김FP는 "이는 누구나 알 수 있는 내용이지만 고객을 대하는 진심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계약을 전제로 욕심을 부리지 말고 어떻게 도울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비전과 목표
조진호 대표는 GA다운 새로운 모델을 만든다는 것이 출사의 변이었다. FP가 진정 행복한 일터, 고객에게 제대로 도움주는 보험활동을 세왕에서 운영해 보겠다는 확신에서다. 초심을 지키면서 함께하는 FP에게 윤택함과 롱런의 기틀을 세운 세왕지사다.
‘한번 세왕인이면 영원한 세왕인을 꿈꾸며’ 오늘도 고객 곁을 지키는 파수꾼임을 자청하는 세왕지사가 그래서, 내일이 기대되는 이유다.
사진= 퍼펙트 20주년 행사 수상자왼쪽부터 이연이(보험명장상) 김가영(건수여왕상) 박은옥(업적여왕상) 명시단(업적우수상) 지장수(조직유공상)
사원복지의 요람으로 알려진 퍼펙트지사의 성장은 본사GA스타금융서비스의 성공 궤적과 같이한다.
지난해12월 퍼펙트지사는 출범20주년 행사를 갖고‘신뢰로 쌓은 아름다운 동행,다시20년’이라는 모토로100년 기업을 향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2004년 부산에서 김경호 대표와 20명의FP로 출범한 ‘퍼펙트’는 멀리 내다보고 오래가는 회사를 표방하면서 묵묵히 정도 영업을 실천해 왔다.
김 대표를 통해 ‘새벽을 이기는 영업’ 현장을 조망해 봤다.
사진= 퍼펙트 20주년 행사 장기근속 수상자. 김구만 김양자 강금순 황영란 서윤희FP
■올·제·끊·줄(올바로,제대로,끊임없이,줄기차게)
이 같은 김경호 대표의 신념은 퍼펙트 FP가족 300명의 성공계획서마다 담겨 일하는 문화를 꽃피웠다.
김 대표는“내가 욕심을 버려야 FP가 부자가 된다는 마음으로 일한 것이 퍼펙트의 성공방정식이 됐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출범 초기부터 사원 신뢰와 일의 능률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 만들기에 집중하면서 퍼펙트 가족이면 반드시 지켜야 할 규범 △새벽을 이기자 △자신감 있게 준비하자△적극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자 △미치도록 일하자 △철저한 자기관리를 실천하자 △반드시 스케줄에 따라 활동하자 △고객에게 항상 믿음을 주자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자 △항상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자 △FP SHIP을 무장하자 등 ‘퍼펙트10계’를 통해 출근문화 정착과 교육의 일상화를 구축해 내는 한편, 동료 간의 배려와 격려로 다져진 결속력 등으로 성공 기틀을 잡았다.
김경호 퍼펙트지사 대표
■퍼펙트의 경쟁력
아침이면 출근하고 싶은 회사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김경호 대표는 보험 외길36년 차 베테랑 관리자다.
김 대표는 오전7시면 어김없이 회사 문을 연다. 그리고 사원을 맞으면서FP와 소통을 시작한다.
퍼펙트 가족들은 가벼운 라인댄스와 국민체조로 아침을 열고 오전 정례미팅을 통해 초심을 다듬는 한편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정보를 받는다. 이어9시20분, 정해진 보험사의 상품교육에 몰입한다.
이는 매월 영업 방향 제시, 매주 영업자료 업데이트, 매일 FP개인별 맨투맨 코칭 등으로 고객 창출과 FP소득 상승을 이뤄내면서 출근의 보람을 느끼고 있다.
한편, 13월 차 미만의 신인에겐 정규 교육프로그램과는 별도로 정착지원교육과 활동 관리시스템을 통해 조기 정착에 힘을 쏟는다.
이 같은 퍼펙트의 For FP시스템과 FP중시정책의 지속실현은 성장의 에너지로 작용해 신입이 유입되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
김 대표는 “500평 단일 층 사무실은 1본부(이미경 본부장 겸 단장) 5개 사업단(이미경·지장수·박순천·유영란·김정호 단장) 17개 지점(팀) 300명의 FP가 한 방향을 향하고 있다”라며 “신속한 현장 지원에 매진하는 박현숙·김태원 차장을 비롯한 10명의 총무단과 보험사 매니저 20명의 전진 배치 또한 FP성공 비전에 힘을 실으면서 선순환적 연결 고리로 퍼펙트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2023년 부석사와 하회마을 등 국내 힐링 야유회
■FP성공을 돕는 것은 사회적 책임
김 대표는 “한 가정을 책임지는FP의 성공적인 안착을 돕는 것은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기업인의 가치윤리라고 생각한다”라며 “잘할 수 있는FP보다 끝까지 일 할 수 있는FP를 발굴하고 한 식구가 됐으면 고객에게 신뢰받고 성공할 수 있도록 회사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다”라고 설명했다.
퍼펙트는 매주 화, 금요일엔 성공계획서 작성과 피드백, 근·퇴와 연계한 보상을 진행하는 등 경쟁력 있는FP육성에 방점을 찍고 있다.
특히, ‘교육은 보험, 교육은 영업, 교육은 성장’이라는 전제로 교육과 영업 지원시스템은 성장을 뒷받침한다.
이 같은 씨줄 날줄의 촘촘한 지원시스템과 고객 눈높이에 맞춘 컨설팅을 펼치면서 월납 장기 거수 실적 1억2천7백만원(생보6천4백20만원,손보5천6백50만원)과 월 자보료 매출3억 원 등 13회 유지율92%, 25회차77%대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 2022년 베트남 달랏 해외연수
■퍼펙트 복지는 대외 경쟁력
성공은 일하는 사람의 몫, 이를 위해 ‘성공계획서’ 작성과 실천을 독려하면서 철저한 보상을 제공한다.
퍼펙트는 출범 이후 봄·가을 연2회 국내 유명지 연수는 물론, 코로나 시절을 제외하곤 해외연수도 빠짐없이 진행하면서 버킷리스트를 채웠다.
사진= 2024년 백만클럽회원 투어(상) 일본 알펜루트 해외여행(하)
‘백만클럽’회원의 경우 예우와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지난2022년부터 월1차례 주변 맛집과 힐링 차담 시간이 주어진다.
지난12월은 30명 중 27명이 참석해 현장 얘기를 서로 나누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또한 매월 둘째 수요일마다 ‘1,000원의 행복 점심’시간을 통해 가족 결속력을 다진다.
장기근속자를 위한 축하금 정액지급제도(월·선지급)를 마련하고 입사 3년부터 5, 7, 10, 15, 20, 25, 30년 차 장기 근무에 대한 특별예우와 지원금체계로 FP가 잘되는 회사, FP가 주인인 회사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퍼펙트 주역들
이금숙 명장△이금숙 명장은‘새벽을 이기자’에 딱 어울리는 보험인이다.
원거리 출근길로 이른 새벽부터 집을 나서 하루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7시 40분 업무를 시작한다. 이 명장은 IMF가 시작된 1997년 11월 친구 시누이 권유로 대형생보사에 입사, 처음부터 모든 계약을 자동이체 하는 등 매월 실효나 해지 없는 완전 판매로 유명세를 탔다. 여전히 신인 시절 고객들에게도 꾸준히 신계약을 창출하는 데는 ‘고객을 돕는 사람’이라는 입소문과 ‘보험은 이금숙’이란 인식이 자리잡고 있어서다. 그는 ‘보험은 누적’이라는 확고한 신념으로 일에 대한 자긍심과 활동에 진심이다. 영업 활동과는 또 다른 그의 주말농장행은 무공해 채소를 길러 고객 봉사품으로 활용하면서 즐거움을 더한다. 지난2013년 6월‘고객에게 하나라도 더 채워드린다는 마음으로 GA행을 선택한 이 명장은 “김경호 대표의 보험에 대한 진정성과 일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실천하면서 보험인의 정상인 ‘명장’에 올랐다. 이 명장은 “고객분들이 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한 책임감으로 보험에 매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미경 본부장△이미경 본부장은 보험인의 자긍심이 대단하다.
GA 이직 전 김 대표와 지점장과 설계사로서 한솥밥을 먹던 인연은 이곳에서도 18년을 함께하고 있다. 이 본부장의 성실함은 그의 ‘성공계획서’에 오롯이 담겨 있다. 말 그대로 올·제·끊·줄의 마음으로 FP, 지점장, 단장을 거쳐 본부장에 오른 비전 달성의 주인공이다.
이 본부장 역시 4대 정신을 강조하면서 성공계획서 작성과 실행을 독려하면서 FP소득 증진에 힘써고 있다. 그는 “패기와 노련함이 함께 공존하는 퍼펙트는 60세 이상의 장기근속자가 많다”라며 “그들이 초심을 잃지 않도록 설계와 자료준비로 원할한 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 본부장은 오전7시20분이면 언제나 사무실 업무 개시다. 오랫동안 영업하는 것을 전제로 자기개발에도 시간을 쪼개고 있다.
단장회의·지점미팅을 주재하는 그는 “변화가 빠른 보험시장에서 선제적 대응을 위해 GA스타금융서비스 전산, PES시스템을 적극 활용한다”라며“언제나 청춘의 열정으로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지장수 단장△지장수 단장의 보험사랑은 남다르다.
지난2010년1월 퍼펙트에 입사한 지 단장은 김경호 대표의 리더십·영업마인드 등에 철저히 매료됐다. 지 단장은“이곳에서 제대로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라며 “올·제·끊·줄의 행동 강령을 현장에서 빠짐없이 실천했다”라고 강조했다.
창립20주년 행사에서 ‘조직유공자’ 수상자로 영예를 안은 그는 올해 목표를 밝혔다.
개인영업을 넘어 지점 증원 50명을 목표로 ▲출근 100% ▲유지율 95% ▲환산 2천만원 ▲사원(FP)을 가족같이가 그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또 다시 지점 1곳을 분팀(10명) 한다는 도전에 나서고 있다. 지 단장은 “보험 영업은 건강만 허락하면 나이와 전혀 관계없고 퇴직이 없는 직업이다”라며 “본인의 노력에 따라 무한한 기회가 주어지는 엄청나게 좋은 직업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퍼펙트 14년간 김 대표님의 성실, 리더십, 리크루팅, 성공계획서, 조직관리 등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이를 실천하면서 지점 분팀도 이뤄냈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도와주신 퍼펙트의 모든 분들을 뜻을 받들어 전국 최고의 퍼펙트지사가 되는데 선봉에 서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2025년 새해 꿈
퍼펙트는 새해가 시작되면 전체 가족들은 1년의 꿈을 적는 ‘꿈의 바인드’를 만든다.
지난 20년간의 축척된 성공기록들은 미래의 청사진을 밝혀주는 에너자이저로 올해 역시 기대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초대형GA, GA스타금융서비스(대표 정성훈)가 영남권 거점의 주요 역할의 프리미엄에셋과 인코리아금융서비스의 수도권·호남권 영역을 더한 합병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코어총괄본부의 대축제 2024 연도대상 시상식 장면. 사진=제공
통합에 맞춰 개발된 전산시스템 ‘STAUS(스타우스)’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 가는 가운데 특히, 수도권의 320(FP 292명)명의 조직을 갖춘 코어총괄본부(대표 김의진)는 회사 전체매출 13%~16%대를 기록, 기대주로서 GA스타금융서비스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보험의 시작과 끝은 교육’이라는 김의진 대표의 운영철학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높여가고 있는 코어총괄본부를 둘러봤다.
김의진 GA스타금융서비스 코어총괄본부 대표. 사진=제공
■정밀한 시스템 구축
김의진 코어총괄본부 대표는 보험사 재직시절 대인보상으로 시작했다. 이어 지점장, 본사 인사부 인력개발팀을 거쳐 미국 연수를 다녀온 후 마케팅기획부서에 근무하면서 재원으로 촉망 받았다.
그러나 ‘나만의 방식으로 영업을 하고 싶다’는 각오로 주변의 만류를 뿌리치고 퇴사를 단행, 2008년 지금의 코어총괄본부의 모체인 GA를 출범시켰다.
김의진 대표는 “출범 때부터 보험의 가치를 제대로 전할 수 있는 조직과 기능함양에 초점을 맞췄다”라며 “제 자신의 경험을 운영에 접목해 잠재력 있는 FP를 발굴하고 현장 활동에 최적화된 보험금융전사를 양성했다”라고 성장 배경을 설명했다.
김 대표는 네트워크에도 힘써 코어총괄사업단을 시작으로 라이처스·노블·부천·강서 등 5곳 직영사업단과 퍼스트·위드라이프·서초·경인 등 4곳의 독립사업단 등 총 9개 코어총괄사업단을 구축했다.
비전제시로 탄생한 독립사업단은 자율성을 보장받으면서 본부의 일관된 방향성을 유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코어총괄본부는 교육을 생활화 하는 문화를 구축했다. 사진=제공
■프로세스에 의한 영업
보험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처하면서 내실성장과 외형확대를 이뤄 낸 코어총괄본부는 올해 들어 더욱 속도감 있는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는 일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체계적인 교육지원, 지속적인 동기부여 등 활동에 최적화 된 시스템이 프로세스에 의해 진행되기 때문이다.
초기부터 김 대표는 자신의 교육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시스템을 강화하는 한편, 외부 강사 초청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FP의 역량강화와 전문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코어총괄본부 핵심부서인 GA전략본부 관리자, 왼쪽 김대연 부장, 가운데 최호석 상무, 오른쪽 진영미 부장. 사진=제공
이를 진두지휘하는 컨트롤타워, GA전략본부(본부장 최호석 상무)는 업부지원팀(팀장 김대연 부장)과 영업지원팀(팀장 진영미 부장)이 원 팀이 돼 현장을 근접지원 하고 있다.
코어총괄본부는 '보험의 시작과 끝은 교육’이라는 김의진 대표의 운영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사진= 제공
■차별화 된 교육커리큐럼
코어총괄본부는 활동과 성과라는 복잡한 방정식을 ‘보험의 시작과 끝은 교육’이라는 해법으로 명쾌하게 풀어낸다.
매일 오전 9시~9시30분 조회를 시작으로 월 15일 이상 보험사 지점장 교육(생·손보 신상품, 상품변경사항, 상품마케팅 포인트 등)을 진행한다.
또, 매달 활동에 집중하기 위한 자체 교육을 3차례 진행하면서 그달의 생·손보 주요상품을 비교하는 등 상품 포인트 교육에도 힘을 쏟고 있다.
더불어, FP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원 강사 등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판매기법, FP 십 등 테마교육(9시~10시)을 실시하는 한편, 격월제로 손해사정사를 통한 보상 교육도 펼친다. 신인교육에 특화된 이곳은 자체 신인육성 프로그램을 갖추고, 매월 3주간(15일) 3개월 과정으로 신인교육을 실시한다. △실전판매 프로세스 △암, 뇌, 심, 만성질환, 치매, 간병 등 주요 질병 △보장분석기법 및 활용과 제안 △주요상품 이해 △가입설계, 등 보장 컨설팅을 위한 FP 기본지식과 스킬배양 프로그램을 집중운영하면서 보험금융전사로 길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로써 코어총괄본부는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회사 발전에 선한 영향력을 주고있다.
코어총괄본부는 4분기 연도대상 시상식을 비롯한 각종 축하 행사로 일에 대한 보상을 각별하게 챙기고 있다.사진 상 왼편부터 조영미 팀장(대상), 양은경 팀장(금상), 윤수민 팀장(은상), 최영숙 과장(장기근속상) 사진 하 왼편부터 100만 클럽시상 수여식과 해당 월 생일시상 수여식 장면. 사진 =제공
■복지는 조직문화, 성장의 지렛대
’부잣집 곡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은 코어총괄본부에 어울리는 말이다. 이는 김의진 대표의 복지철학 ’FP가 지치면 회사도 멈춘다‘라는 For FP정책을 실천하는 것과 맥을 같아한다.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자'라는 프로의식을 전제로 매월, 분기별, 연도별 시상을 통해 사원들의 성과를 인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조직 전체의 사기를 높인다. 매달 초 교육장에서 사업단 합동 조회를 진행하면서 우수성과자에게 현금으로 보상하고 있다. 이날은 모든 구성원은 함께 식사하며 결속을 다지는 날이기도 하다.
코어총괄본부는 또한, 전체 FP가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다양한 복지(10년·20년 장기근속, 생일, 경조 수당과 명절선물)와 50만 클럽. 100만 클럽 등 특별한 시상 제도를 운영하면서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코어본부는 2분기 삼삼오오 문화행사로 일에 대한 보람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
분기별 시상식은 1분기 해외여행, 2분기 삼삼오오, 3분기 국내여행, 4분기 연도대상 시상 등 반드시 일한 만큼 보상을 한다는 김 대표의 의지의 산물이다.
코어총괄본부는 1분기, 해외여행 행사를 통해 결속력과 동기부여를 높이고 있다. 사진= 제공
한편, 해외여행이나 국내 여행 등의 리프레시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동기부여를 높이고 있다. 김 대표는 “단순히 말로만 보다, 직접 행동으로 보상을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믿고 있다”라며 “과정들이 쉽지는 않지만, 열심히 일한 가족들에게 일에 대한 충분한 대가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코어총괄본부는 각종 행사와 시상이 넘쳐난다. 사진=제공
■성공적인 핵심 인재와 조직 문화
코어총괄본부는 뛰어난 실력을 갖춘 인재들의 집합소다.
정자열 팀장자타가 공인하는 정자열 팀장은 FP와 코어총괄본부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엄마의 역할로 전체를 아우르고 있다.
FP의 대변인 역할을 자청하면서 조직 갈등을 원천적으로 해소시키면서 상생관리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그의 보험 열정 이상으로 신인 도입에도 탁월함을 발휘해 조직증대에도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윤수민 팀장2008년 창립 멤버인 윤수민 팀장은 고객 응대와 관리에 강점을 발휘한다.
고객들로부터 ’윤 팀장이라면 뭐든 한다‘는 말을 듣는 그는 견실한 충성 고객층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연도상 본상 신계약부문 은상.동상 수상을 놓치지 않는 등 지치지 않는 보험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홍춘실 부지점장2024년 보험GA협회가 선정한 GA명장인 홍춘실 부지점장은 성실·근면 그 자체다.
고객과의 약속은 그 무엇보다 앞선다는 그는 사후 고객관리에 더 만전을 기한다.
말 그대로 고객관리에 진심인 그는 크게 다쳐 병원에 입원 중에도 고객의 보험금 청구서비스가 우선이었다. 초심을 지켜가는 홍 부지점장의 보험인생이 빛난다.
채성미 팀장채성미 팀장 역시 고객들의 러브 콜로 하루가 바쁘다.
꼼꼼한 보장분석, 전문가적인 상담으로 고객의 든든한 재무친구로 안전 가이드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채 팀장은 사전 고객 미팅준비부터 빈틈이 없다. 사후 보상지원 서비스또한 철저하다.
이를 통해 롱런의 발판을 다지면서 2023년 연도상 본상 신계약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양은경 팀장양은경 팀장은 누구보다도 자기개발에 남다르다.
2017년 본부가족으로 도전, 2019년 신계약부문 3위로 연도상 특별상 수상을 시작으로 해마다 성장을 거듭, 마침내 2024년 연도상 본상 신계약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그는 고객들의 증권이 나올 때까지 세심하게 챙기고 보험금이 고객 손에 쥐어질 때까지 관리하는 등 그의 진심이 담긴 노력이 결실을 보고있다.
조영미 팀장타고난 보험인 조영미 팀장은 생명보험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로 원칙에 충실한 영업 방식으로 신뢰를 쌓아온 인물이다.
코어총괄본부의 영업 롤로 각인 돼 있는 조 팀장은 하루 24시간이 너무 짧단다.
그만큼 고객 챙기기에 헌신한다는 증거이자 그 결실은 2024년 연도상 본상 신계약부문 대상을 수상으로 돌려 받고 있다.
■비전과 목표
김의진 코어총괄본부 대표는 GA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것이 출사의 변이었다.
GA이지만, 보험회사 같은 GA를 운영해 보겠다는 확신에서다.
김의진 대표는 “진정한 보험인을 양성하는 ’보험 아카데미‘를 설립하겠다”라는 청사진을 펼치고 있다.
코어총괄본부는 해외연수를 통해 사기를 진작시키고 있다. 사진= 제공
올바른 보험 전문가를 위한 교육과 현장 경험의 균형을 강조한 김 대표는 “본부산하 전국 거점의 50개 점포를 개설하겠다"라며 "코어총괄본부를 ’보험 판매 전문 교육기관‘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